안보이던 연예인이 등장하면 얼굴이 달라보인다, 고쳤다, 아니다...갑론을박....늘 있습니다.
연예인은 스스로도 말합니다 자신들은 상품이라고...상품은 남들에게 잘 보이기위해 갖가지 단장을 하고 치장을 해서 소비자에 선을 보입니다. 물론 요즘 대형 할인마트에 가면 포장은 낭비고 그것이 물건값 상승의 요인이라하여 그냥 쌓아 놓고 팔기도 합니다만...
그런 상품과 똑같다고 할 수는 없지만 아무튼 우리는 연예인들을 보고 즐거워합니다. 연예인들이 국민들을 슬프게 하는 직업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당연히 그들을 보고 즐거운 마음이 들어야 하고 그들의 연기에 울기도 해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기도 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자신을 가꾸고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 사람이 성형을 했든 피부관리를 받았든 보톡스를 맞든 말입니다.
그 사람들이 솔직하게 했으면 했다고 하지 않는게 문제라구요? 솔직하지 못한 것은 문제이긴 합니다만 연예인이라는 직업군에서 눈이 되었던 귀가 되었던간에 그냥 즐거움과 감동을 받는 것이라면 그 사람들에게 성형했네 어쩌네 애초에 묻는 것 자체가 잘못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성형했지요?" 라고 묻는 말에 " 아니요, 그냥 살 쫌 뺐는데 다들 그렇게 물으시네요" 라고 하는것을 탓하기 전에 그냥 그 자체로 즐거움을 느끼는 것은 어떨까요? 눈으로 봐서 "예쁘다 멋있다 잘생겼다" 면 그만인 것을...성형을 해서 부자연스러워 못보겠으면 안보면 됩니다. 맘에 안드는 물건은 안사면 그만인 것 처럼..자신이 맘에 안드는 물건이라고 주인한테 "이 물건 왜 여기 진열해요? 이 물건 왜 이따위로 생겼어요?" 라고 따질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저는 연예인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지만 따지지 말고 그냥 봐주면 안되겠습니까?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늘 아름답고 멋있으면 좋지 않습니까? 자연스럽게 같이 늙어가는 모습도 멋지고...그렇지 않습니까?
김현주라는 연기자를 저도 좋아하는데 한동안 안보이다가 보인다고 오늘 기사에 나왔더군요
역시 제목도 늙지 않는다...역시 댓글도 성형했네 아니네...그 기사를 보고 느낀바 있어 주저리 주저리 그냥 한번 얘길 해 봅니다.
연예인은 스스로도 말합니다 자신들은 상품이라고...상품은 남들에게 잘 보이기위해 갖가지 단장을 하고 치장을 해서 소비자에 선을 보입니다. 물론 요즘 대형 할인마트에 가면 포장은 낭비고 그것이 물건값 상승의 요인이라하여 그냥 쌓아 놓고 팔기도 합니다만...
그런 상품과 똑같다고 할 수는 없지만 아무튼 우리는 연예인들을 보고 즐거워합니다. 연예인들이 국민들을 슬프게 하는 직업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당연히 그들을 보고 즐거운 마음이 들어야 하고 그들의 연기에 울기도 해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기도 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자신을 가꾸고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 사람이 성형을 했든 피부관리를 받았든 보톡스를 맞든 말입니다.
그 사람들이 솔직하게 했으면 했다고 하지 않는게 문제라구요? 솔직하지 못한 것은 문제이긴 합니다만 연예인이라는 직업군에서 눈이 되었던 귀가 되었던간에 그냥 즐거움과 감동을 받는 것이라면 그 사람들에게 성형했네 어쩌네 애초에 묻는 것 자체가 잘못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성형했지요?" 라고 묻는 말에 " 아니요, 그냥 살 쫌 뺐는데 다들 그렇게 물으시네요" 라고 하는것을 탓하기 전에 그냥 그 자체로 즐거움을 느끼는 것은 어떨까요? 눈으로 봐서 "예쁘다 멋있다 잘생겼다" 면 그만인 것을...성형을 해서 부자연스러워 못보겠으면 안보면 됩니다. 맘에 안드는 물건은 안사면 그만인 것 처럼..자신이 맘에 안드는 물건이라고 주인한테 "이 물건 왜 여기 진열해요? 이 물건 왜 이따위로 생겼어요?" 라고 따질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저는 연예인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지만 따지지 말고 그냥 봐주면 안되겠습니까?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늘 아름답고 멋있으면 좋지 않습니까? 자연스럽게 같이 늙어가는 모습도 멋지고...그렇지 않습니까?
김현주라는 연기자를 저도 좋아하는데 한동안 안보이다가 보인다고 오늘 기사에 나왔더군요
역시 제목도 늙지 않는다...역시 댓글도 성형했네 아니네...그 기사를 보고 느낀바 있어 주저리 주저리 그냥 한번 얘길 해 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