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의 정의 (변비란 무엇인가?)
1) 일주일에 3번 미만의 배변
2) 25%의 경우 힘을 주어야 배변
3) 25%의 경우 단단한 배변
4) 25%에서 배변 후 뒤가 묵직하다
5) 배변 양이 35G 이하
--- 이상의 2가지 이상이 3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를 변비로 정의(Rome criteria)
배변 횟수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감소한다. 성인의 95%는 일주일에 3회에서 21회까지 배변을 하며 이는 정상으로 볼 수 있다. 가장 흔한 유형은 하루 한번의 배변이지만 이런 유형은 전체 인구의 50% 미만에서 관찰된다.
의학적인 측면에서도 매일 한번의 배변을 해야 할 이유는 없다. 2-3일간 배변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반드시 신체적인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아니며 단지 정신적인 불안감만을 야기 시키는 것이다. 사람들은 변을 자주 보지 못하면 체내에 독소가 축적된다거나 변비가 암으로 발전된다고 생각하지만 반드시 그렇다는 의학적인 증거는 없다.
만성변비와 급성변비(최근에 갑자기 시작된 변비)를 구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급성변비는 대개 심각한 질병이 원인(대장암 등…)일수 있기 때문이며 직장 출혈, 복통, 오심 구토, 체중감소 등이 동반되는 변비는 즉각적인 검사를 해야 한다.
변비의 원인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요?
1) 약제 또는 약물: 마약성 진통제, 항우울제, 항경련제, 빈혈에 쓰이는 철분제제 , 고혈압 치료제 중 일부, 제산제 . 우리는 흔히 변비의 원인으로 약물을 간과하기 쉽다. 약물에 의해서 발생한 변비의 치료는 의외로 간단하고 효과적일 수 있는데 반드시 약물을 중단할 필요는 없으며 부득이한 경우는 변비를 유발하는 성질이 적은 다른 약제로 교체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다
2) 습관: 정상적으로 느껴지는 배변 욕구나 배변의 급박함은 의식적인 조절로 억제할 수 있다.( 물론 비정상적인 경우 , 설사 같은 경우는 예외이지만) 예를 들어 주변에 화장실이 없거나 있더라도 불결할 것 같다는 이유로 배변 욕구를 억제하는 것이 자주 반복된다면 결국 배변 욕구 자체가 없어지고 변비에 이르게 된다. 그만큼 습관이 중요하다.------ “ 습관은 제2의 천성” “마려우면 참지 맙시다!!!”
3) 식사: 섬유질은 변의 양을 많게 해주며 부드럽게 해준다(반드시 충분한 수분 섭취도 필요). 섬유질이 풍부한 야채, 과일, 잡곡밥은 변비를 이겨내는데 반드시 필요한 기본적인 요소이다. 이런 자연스런 식사를 통해서 섬유질 섭취가 안 되는 경우에는 인위적으로 섬유질을 따로 섭취 할 수도 있다.
4) 변비약의 남용: 변비약의 남용은 정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자극성 변비약( 결명자, 피마자유…)은 대장의 정상적인 근육과 신경계통에 치명적이고 영구적인 손상을 주어 장무력증에 빠져서 심각한 경우에는 장을 절제해야 하는 경우에 이를 수도 있다.
5) 내분비 질환: 장의 기능에 영향을 주는 호르몬 중 대표적인 경우가 갑상선 및 부갑상선 호르몬,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인데 갑상선 기능 저하증과 부갑상선 기능 항진증(혈중 칼슘이 과다)의 경우와 월경, 임신중인 경우( 둘 모두 혈중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증가) 변비가 생길 수 있다. 월경 때문에 생기는 변비는 오래 지속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6) 중추 신경계 질환: 척수 손상, 파킨슨씨 병, 다발성 경화증
7) 대장의 신경과 근육 기능에 영향을 주는 질환: 당뇨병 ,거대결장증
8) 대장무력증
9) 골반근육의 이상: 직장을 에워싸는 골반근육의 부적절한 반응이 변비의 원인 일수 있다
변비를 검사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나요?
1) 병력 청취 및 이학적 검사: 이것은 가장 기본이 되는 것으로 병력을 잘 청취하고 진찰을 하는 것을 말한다. 이것만으로 변비의 유형을 짐작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변비를 유발하는 어떤 약제를 복용하고 있는지, 매우 힘을 주어야 배변을 하는 경우는 아닌지(골반근육의 문제), 변의 양이 너무 작지는 않은지(섬유질 섭취의 부족)를 알게 되는 것이다.
2) 혈액검사: 변비를 유발하는 내분비 질환에 대한 검사( 신부전증, 갑상선 기능저하증, 당뇨, 부갑상선 기능항진증)
3) 복부 사진 촬영: 대변이 어느 정도 있는지 검사
4) 대장 조영술 대장 내시경: 대장 내부의 기질적인 질환 검사
5) 대장 통과 시간 검사
6) 배변 조영술
7) 항문 내압 검사
8) 항문 괄약근 근전도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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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하루 한번의 배변이 건강의 척도일까?
Tracked from 치질 완전정복 2008/10/20 12:06 삭제하루 한번의 대변을 시원하게 보는것이 물론 제일 이상적인 것이긴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이상적인 것일뿐 누구나가 그럴 수는 없으며 그렇지 않다고 해서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만 무슨 병이 있는 줄 알고 약을 먹고 변비에 뭐가 좋다더라 하면서 이것저것 검증되지 않은 것들을 먹느라고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다 못해 수렁 속으로 빠지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횟수로만 얘기하자면 1주일에 3번 즉 하루걸러서 한번도 정상입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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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은 하루에 한번씩 싸줘야지
그렇지만 누구나 그런 것은 아니랍니다
난 하루에 3번넘게 쌀적도 잇는데.... -_-
화장실도 하루에 세번이상(작은거 포함)..양치질도 하루에 3번..
그럼 하루에 2-3회는 머지???? 변도 정상인데;;; 양도 만코;; -ㅅ-;; 아놔;;;
정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장기능이 약간 항진되었다고도 볼수 있습니다만..정상 범위에 속합니다.
똥 무게도 저울로 달아봐야하나.. 35g 넘나
하하하 학자들이 정의를 내린 것입니다. 대충 눈대중으로 하여야 겠지요. 뭐 정말 궁금하면 저울에 달지 말란 법도 없구요...
★─…짧은 기간 완벽한 바디라인을 꿈꾼다.…─★
신은○, 윤은○, I am a Model의 탑모델들도 먹었대요~
두 달만에 7kg감량! 77size→55size
요요NO!살쳐짐NO!붓기NO!변비NO!!
언니도 너무 친절하고 확실한 감량!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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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피부가 좋은 편인 것도, 똥을 잘싸서 인 것 같다...나이 들어가면 장운동도 둔화되고 피부도 좋아지지 않게 된다...그러나 비데를 쓰면 똥이 아주 잘 나온다...우리집 비데는 7만원에 설치했는데, 따뜻한 물은 안나오는 단순한 형태다...대신 수압이 쎈 편이다...따뜻한 물이 나오는 비데보다 찬물이 나오는 비데가 냉수마찰의 효과도 있다...그래서인지 아주 똥이 잘나온다...직장도 청소해주는 효과도 있다...다만 이것이 습관이 되어 다른 곳에 가면 아주 곤란하다는 점이다...하루빨리 전국에 비데가 설치되었으면 좋겠다...하루 1번은 이상 먹은 쪽쪽 모양좋은 똥을 아주 잘보게 된다...대신 따뜻한 물을 쓰면 효과는 반감된다...일단 물의 온도나 체온이 비슷해서 장이 놀라지 않아서 일게다...
화장실 들어갔다 나와서 무게 재면 2kg 넘던데..
변비..괴롭다..-_-
난 단순 변비라기보다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속하는데..변비 이거 우습게 볼 거 아닙니다.
유독 심한 변비..과대증이라서 그런지 사회 생활이 어려울 정도거든요.
모든 변비 환자들(?) 파이팅ㅠㅠ
난좀 적당히 쌋으면 좋겠다.. 먹으면 나오니.. 아 똥꼬아퍼..
하루 한번은 기본 많으면 2~3번.. 젠장 혹시 저 병이 있는건가요??
그리고.. 하루에 한번 똥 안쌀수도 있는건가요?
장기능이 약간은 항진 되어 있지만 반드시 질병이라고 할 수는 없겠네요.
다이어트중인데 변비가 있는듯합니다. 먹는 양은 확실히 적지만 섬유질 많이 먹는편이고 운동 꾸준히 하는데...변비약을 달고 사네요.-_-; 하핫, 나름 내년에 의사될 학생으로서 부끄럽습니다. 조만간 병원에 한번 가봐야겠어요.
전 한달의 반이 변비인데요...배란기때 부터 생리시작일까지 거의 매달 악순환인데요... 히스테리에,폭식에,폭언에,변비에,자학, 자살충동도 느낍니다 (나만 그런것이 아니라 많은 여성들이 격고있는 현실임)...,주변사람들과 원활한 대인관계가 어려울지경입니다..아니 어려운정도가 아니고,사회생활을 아예접었습니다....전문의와 상의결과 해결책은 적당한 운동과,식사량조절,명상을 겸하라는데...누가 그걸몰르남요....안해봤겠습니까...누구 연구하신분이나 연구하실분 없으신가요!!!!
한달의 반이 변비라면 15일간 배변을 전혀 하지 못합니까 아니면 배변은 하는데 힘든겁니까? 그 15일간 장의 연동 운동이 저하가 되는지 안되는지 그 힘든시기에 병원에서 장의 운동성 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예전의 나를 보는것같네요 그 기분 진짜 괴롭죠. 저는
식습관에 문제가 많았었는데.고치니까 많이 좋아졌어요. 그리고 회사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들...식사때 채소를 마니먹고 인스턴트끊고,꼬박꼬박 세끼를 제시간에 먹으니까 지금은 변비가 없답니다.
또 비데도 설치했구요. 비데가 확실히 좋긴좋데요
그 상태로 계속 계시면 치질-_-;;이 올수도있어여
제가 그때 당시 가장 괴로웠던게.. 변볼때 덩끄가 늠 아프더라구엽ㅋㅋㅋㅋ넘 아파서 눈물났던적도있어여;
님 빨리 좋아지시길 빌어요.
그럼 난 변비인가 아닌가 몰를겄네요
나는 일주일에 4번내지 5번은 보는데 요즘엔 그나마 좋아진것 같은데
얼마전까지만 해도 변을 볼라치면은 하늘이 노래지도록 힘을 주어야만 되는데
어느날은 넘 힘을 주어서 화장실에서 나오면 축늘어집니다 ^^
이유는? 세상에 변이 염소똥처럼 똥글똥글 똑똑 끊어져서 나오는데 엄청 단단합니다
그래서 생각해낸것이 샤워기 꼭지를 물을 뜨겁게 해서 항문에다가 되면 항문이 열려서
변을 보곤했는데 요즘에는 그 증세는 조금 덜해졌는데 복부팽만감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위내시경을 했는데 위는 꺠끗하다는데 소화를 못시켜서 고생하고 있읍니다
전 변비가 꽤 오래됐는데요.
일주일은 기본이고 심할땐 열흘도 넘습니다.
먹는것도 잘 먹는 편이고 배변을 오랫동안 억지로 참아야 될 상황도 전혀 아니고요.
그리고 늘,항상 변이 매우 검고 찐득합니다.
2,3년 전엔 그래도 변이 굵고 색도 정상에 가까웠는데
언제부턴가 시작된 뒤로 지금까지 계속 이상하네요.
검사를 받아보긴 해야할것 같은데 자꾸 미루게만 되고...
문제가 있긴 한거 같은데...
저도 꽤 오래 되었는데...일주일에 한번 일을 볼까 말까 이구, 방구가 너무 나와서 민망하기도 하구요...또 오래된 방구일 수록 냄새도 지독하잖아요...나름 야채도 챙겨먹는다고 먹어도 잘 안나오네요... 저도 병원가서 검사 받아야 하는건가요?
장의 기능이 떨어진것인지 아니면 해부학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한번쯤 검사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그 넘의 항우울제 때문에 변기에 왜 앉는지도 모르겠음...근 한시간 머리통이 아프도록 힘주고나믄 한덩이 퐁당~~!!!...약 바꾸고 이젠 없습니다...진짜 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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