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는 정말 남녀 노소를 가리지 않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을 것입니다. 그 많은 사람중에서 실제로 병원에 와서 도움을 청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더 늦기전에 변비의 수렁에서 벗어나는 일은 기초, 기본을 점검하고 다시 시작하는 일입니다.
변비에 대해서 우리가 무엇을 알아야 하고 무엇을 해야 할까요?
첫째는 자신이 변비인지 아닌지부터 아는것에서 출발을 해야합니다. 변비도 아닌데 변비약을 먹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자는 얘깁니다. 변비의 정의는 (클릭)일전에 밝힌 수치 놀음의 정의가 아무래도 도움은 될 것입니다.
둘째는 왜 변비가 생겼는지 그 원인은 (클릭)어딨는지 알아보는것 입니다. 이것은 혼자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아닙니다. 병원에서 도움을 받아야 하는 일입니다.
셋째는 원인을 알았다면 변비 해소를 위한 치료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치료라는 말이 거창하게 들리는 것 같지만 전문적인 치료보다는 사실 본인이 해야할 일이 어찌보면 더 많다고 할 것입니다. 원인에 따른 치료를 하는데 식이습관과 잘못된 배변 습관에 의한 변비가 제일 많은 원인을 차지하므로 그것은 누가 대신해 줄수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이르기 전에 시작을 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자신이 돌이킬수 없는 상황이라고 지레 짐작은 금물입니다.
치료중에서 이제부터 자신이 해야할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변비가 무엇이고 어떤 원인이 있는지는 위에 해당 사항을 클릭해서 다 알고 있다고 가정을 하고 또 다른 해부학적 원인이 없고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문제라는 결론에 도달한 사람이란 가정하에 진행을 하겠습니다.
섬유질 섭취를 많이해라...이것은 영어식 표기로 하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만큼 중요한 얘기입니다. 섬유질은 우리 몸에서 흡수가 되기보다는 대변의 양을 많게 해주고 많아진 대변의 양으로 인해서 잘 내려가게끔 해주는 것입니다. 섬유질 섭취를 많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식단짜기는 이전에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먹고 살기 힘든 요즘 그런 식단을 짜는데 만만한 것은 물론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다른데 쓰는 돈 줄이고 자신의 건강에 투자를 한다는 생각으로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섬유소가 많은 식사(대변의 근간을 이루기때문에 중요)
물을 많이 마셔라(하루 8-10컵)...수분의 중요성은 얼마전에 잘못 알려진 의학 상식이란 글에서는 잘못된 상식일 수 있다고 하였으나 필자가 생각하기엔 수분의 중요성은 분명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수분이 많이 함유된 대변은 쉽게 장을 통과하게 됩니다. 그런데 수분을 그냥 물로만 섭취를 반드시 할 필요는 없으며 과일과 야채쥬스를 통한 섭취도 좋습니다. 그런데 카페인 성분이 들어 있거나 알콜성분이 있다면 당연히 피해야 할 것입니다. 두가지 성분은 우리의 장을 메마르게 한다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운동을 해라...하루 2-30분정도의 꾸준한 운동을 권합니다. 격렬한 운동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걷는 정도의 운동이면 충분합니다. 우리가 운동을 한다고 장이 덩달아 막 운동을 하고 그런다는 증거는 없지만 침상에 오랜기간 누워지내는 사람들의 경우에 변비가 잘 생기고 장기능이 저하되는 것으로 봐서는 무관하다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운동에 관련된 사항은 특히 나이가 드신 노인분에게 더 절실한 문제입니다.
장과 신체의 본능을 무시하지 마라....배변 욕구가 생기면 때와 장소 불문 가줘야 합니다. 여성들에게 많은 해당사항이 있을 것입니다. 외출하면 화장실에 안가려고 참는 사람들 있습니다. 한번 두번 억제되는 배변 욕구는 나중엔 진짜로 배변욕구가 생기지 않게 하는 결과를 가져 올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관장이나 변비약은 의사의 지시없이 함부로 사용하지 말자...어디서든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아주 좋은(?) 환경이 나은 비극입니다. 변비약의 남용은 결국 장무력증이란 어마어마한 비극을 초래하게 된다는 사실은 자기 집안의 철천지 원수를 기억하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일전에 얘기한 변비에 먹는 알로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이 먹고 있는 약이 있다면 그 약이 변비를 일으키는 원인은 아닌지 물어보자...담당 선생니께서 처방을 하신 약중에서 칼슘제, 이뇨제, 항우울제, 철분제제, 마약성분이 들어있는 진통제, 일부 제산제가 변비의 원인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약의 교체가 필요할 수도 있기때문입니다.
뻔하고 다 아는 얘기지만 아직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얘기이기도 합니다. 아직 늦지 않았다면 기본으로 돌아가서 다시 시작을 해야합니다. 유명 골프 선수들도 잘 안되면 기본부터 다시 점검한다고 합니다. 변비도 기본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런데 너무 늦으면 기본으로 돌아가도 안된다는 비극이 있습니다. 자꾸 수렁으로 빠지지 마시고 뒤돌아 보시길 바랍니다,
변비에 대해서 우리가 무엇을 알아야 하고 무엇을 해야 할까요?
첫째는 자신이 변비인지 아닌지부터 아는것에서 출발을 해야합니다. 변비도 아닌데 변비약을 먹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자는 얘깁니다. 변비의 정의는 (클릭)일전에 밝힌 수치 놀음의 정의가 아무래도 도움은 될 것입니다.
둘째는 왜 변비가 생겼는지 그 원인은 (클릭)어딨는지 알아보는것 입니다. 이것은 혼자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아닙니다. 병원에서 도움을 받아야 하는 일입니다.
셋째는 원인을 알았다면 변비 해소를 위한 치료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치료라는 말이 거창하게 들리는 것 같지만 전문적인 치료보다는 사실 본인이 해야할 일이 어찌보면 더 많다고 할 것입니다. 원인에 따른 치료를 하는데 식이습관과 잘못된 배변 습관에 의한 변비가 제일 많은 원인을 차지하므로 그것은 누가 대신해 줄수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이르기 전에 시작을 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자신이 돌이킬수 없는 상황이라고 지레 짐작은 금물입니다.
치료중에서 이제부터 자신이 해야할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변비가 무엇이고 어떤 원인이 있는지는 위에 해당 사항을 클릭해서 다 알고 있다고 가정을 하고 또 다른 해부학적 원인이 없고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문제라는 결론에 도달한 사람이란 가정하에 진행을 하겠습니다.
섬유질 섭취를 많이해라...이것은 영어식 표기로 하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만큼 중요한 얘기입니다. 섬유질은 우리 몸에서 흡수가 되기보다는 대변의 양을 많게 해주고 많아진 대변의 양으로 인해서 잘 내려가게끔 해주는 것입니다. 섬유질 섭취를 많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식단짜기는 이전에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먹고 살기 힘든 요즘 그런 식단을 짜는데 만만한 것은 물론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다른데 쓰는 돈 줄이고 자신의 건강에 투자를 한다는 생각으로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섬유소가 많은 식사(대변의 근간을 이루기때문에 중요)
잡곡밥이 흰쌀밥보다 좋습니다
매끼 2가지 이상의 채소반찬을 먹습니다.
과일과 채소는 되도록이면 생것을 먹습니다.(되도록이라는 말에 주목
하시길 생것이 아니라도 안먹는 것보단 낫습니다)
과일을 먹을땐 되도록이면 껍질째 먹습니다.
요구르트 같은 발효된 유제품도 좋습니다.
섬유소가 많은 식품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곡류:현미, 율무, 보리, 옥수수, 귀리, 고구마, 감자(껍질째),토란, 보
리미숫가루
우유및 유제품: 우유, 밀크쉐이크,아이스크림,요구르트,요플레
두류: 팥,강낭콘,완두콩,된장,녹두 채소류: 쑥갓,미나리,상추,풋고추,생
강,부추,고사리,우엉,숙주,파슬리,근대,쑥
과일류: 사과,딸기,배,대추,건포도,자두,무화과,살구,파인애플
견과류: 밤 호두,잣,아몬드, 피넛버터
해조류: 김,미역,미역줄기,다시마,파래,톳
물을 많이 마셔라(하루 8-10컵)...수분의 중요성은 얼마전에 잘못 알려진 의학 상식이란 글에서는 잘못된 상식일 수 있다고 하였으나 필자가 생각하기엔 수분의 중요성은 분명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수분이 많이 함유된 대변은 쉽게 장을 통과하게 됩니다. 그런데 수분을 그냥 물로만 섭취를 반드시 할 필요는 없으며 과일과 야채쥬스를 통한 섭취도 좋습니다. 그런데 카페인 성분이 들어 있거나 알콜성분이 있다면 당연히 피해야 할 것입니다. 두가지 성분은 우리의 장을 메마르게 한다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운동을 해라...하루 2-30분정도의 꾸준한 운동을 권합니다. 격렬한 운동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걷는 정도의 운동이면 충분합니다. 우리가 운동을 한다고 장이 덩달아 막 운동을 하고 그런다는 증거는 없지만 침상에 오랜기간 누워지내는 사람들의 경우에 변비가 잘 생기고 장기능이 저하되는 것으로 봐서는 무관하다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운동에 관련된 사항은 특히 나이가 드신 노인분에게 더 절실한 문제입니다.
장과 신체의 본능을 무시하지 마라....배변 욕구가 생기면 때와 장소 불문 가줘야 합니다. 여성들에게 많은 해당사항이 있을 것입니다. 외출하면 화장실에 안가려고 참는 사람들 있습니다. 한번 두번 억제되는 배변 욕구는 나중엔 진짜로 배변욕구가 생기지 않게 하는 결과를 가져 올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관장이나 변비약은 의사의 지시없이 함부로 사용하지 말자...어디서든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아주 좋은(?) 환경이 나은 비극입니다. 변비약의 남용은 결국 장무력증이란 어마어마한 비극을 초래하게 된다는 사실은 자기 집안의 철천지 원수를 기억하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일전에 얘기한 변비에 먹는 알로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이 먹고 있는 약이 있다면 그 약이 변비를 일으키는 원인은 아닌지 물어보자...담당 선생니께서 처방을 하신 약중에서 칼슘제, 이뇨제, 항우울제, 철분제제, 마약성분이 들어있는 진통제, 일부 제산제가 변비의 원인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약의 교체가 필요할 수도 있기때문입니다.
뻔하고 다 아는 얘기지만 아직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얘기이기도 합니다. 아직 늦지 않았다면 기본으로 돌아가서 다시 시작을 해야합니다. 유명 골프 선수들도 잘 안되면 기본부터 다시 점검한다고 합니다. 변비도 기본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런데 너무 늦으면 기본으로 돌아가도 안된다는 비극이 있습니다. 자꾸 수렁으로 빠지지 마시고 뒤돌아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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