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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 완전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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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환자인 택시 기사가 무분별한 성생활을 했다는 기사를 봤고 그 기사에선 에이즈 환자 관리에 구멍이 뚤렸다고 했다. 그럼 실제로 실무자이고 주관 부서인 곳에서 에이즈 환자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으며 어떤 프로그램이 있는지 소상히 국민들에게 밝혀야 하지 않을까 싶다.

에이즈에 대해서 올바르게 알자는 공익성 광고만 낼것이 아니고 이쯤되면 실제적인 이야기를 보건복지부에서 해야 하지 않겠는가?

보건복지부의 대국민 홍보 블로그인 따스아리 블로그를 통해서라도 많은 사람들에게 어떤 식의 대처 방안을 가지고 있는지 알려야 할것이다. 에이즈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 상식들이 많아서 바로 잡는 것은 아주 중요한 문제임엔 틀림이 없다.

그러나 엄연한 전염성 질환인 에이즈에 대해서 어떤 관리가 되고 있고 그 치료에 대해서 치료비를 포함해서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다고 자세히 알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진료실에서 환자를 대하는 의사들 역시 에이즈 환자를 진단하면 관할 보건소에 신고를 하는 것은 알지만 그 후에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알고 있지 못하다.

이번 기회에 정확한 정보를 제대로 국민들에게 알려야 하는 보건복지부 블로거로서의 역할을 기대해 본다.
Posted by 루어낚시를 좋아하는 외과의 황연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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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단지박사 2009/03/13 13:47

    잘 보구 갑니다 시간 되시면 제 카페도 들려 주세요 #§cafe.daum.net/p]
    pp8

  2. 에이즈는 정말 열심히 막아야 하는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