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또 춘천이다. 그렇다면 다른 지역은 이런 뉴스의 잠재적인 대상이 될 가능성은 없는 것일까? 지난 제천사건때 포스팅을 한번 했었지만 지금의 에이즈란 질병을 보는 시각과 정부 유관부처의 대처로는 이와 같은 뉴스는 사실 일상이 되버릴 수밖엔 없는 일이다.
다시말해서 에이즈를 과연 어떤 질병으로 볼지 사회적 합의라든가 전문가의 의견이 모아져서 관리체계의 일대 변화가 있기 전엔 소용없는 일이라고 생각을 한다. 환자 등록과 관리라는 것을 어떻게 할 것인지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하겠다.
에이즈는 분명 전염병이긴 하지만 다른 전염병과 같이 환자를 격리 수용을 하는 전염병이 아니고 그렇게까지 격리 수용을 해야하는 전염병도 아니다. 환자를 관리대상에 등록을 하고 정기적인 방문과 상담 그리고 치료를 한다고 하지만 그것에대한 강제성이 있는 것도 아니고 환자를 미행을 붙여서 감시하는 그런 말도 안되는 방식을 취할 수 있는 것도 아닌 상태에서 환자가 어느 순간 관리의 시야에서 사라질 수도 있고 그런 사이에 질병이 다른 사람에게 전파가 되는 것은 어쩔 도리가 없는 일이다.
환자 스스로 타인에게 질병을 전파 시키지 않도록 당부하는 것 외에 현재의 제도하에서 과연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환자의 양심에 호소하는 것 외에 현재 할 수 있는 일이 사실상 없다고 얘기하는 것이 현실적인 일이 될 것이다.
정말로 이런 일이 반복적으로 발생을 하는 것을 막기 위한다면 환자를 관리하는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바꾸기 위한 사회적 합의가 먼저 있어야 할 것이다.
다시말해서 에이즈를 과연 어떤 질병으로 볼지 사회적 합의라든가 전문가의 의견이 모아져서 관리체계의 일대 변화가 있기 전엔 소용없는 일이라고 생각을 한다. 환자 등록과 관리라는 것을 어떻게 할 것인지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하겠다.
에이즈는 분명 전염병이긴 하지만 다른 전염병과 같이 환자를 격리 수용을 하는 전염병이 아니고 그렇게까지 격리 수용을 해야하는 전염병도 아니다. 환자를 관리대상에 등록을 하고 정기적인 방문과 상담 그리고 치료를 한다고 하지만 그것에대한 강제성이 있는 것도 아니고 환자를 미행을 붙여서 감시하는 그런 말도 안되는 방식을 취할 수 있는 것도 아닌 상태에서 환자가 어느 순간 관리의 시야에서 사라질 수도 있고 그런 사이에 질병이 다른 사람에게 전파가 되는 것은 어쩔 도리가 없는 일이다.
환자 스스로 타인에게 질병을 전파 시키지 않도록 당부하는 것 외에 현재의 제도하에서 과연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환자의 양심에 호소하는 것 외에 현재 할 수 있는 일이 사실상 없다고 얘기하는 것이 현실적인 일이 될 것이다.
정말로 이런 일이 반복적으로 발생을 하는 것을 막기 위한다면 환자를 관리하는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바꾸기 위한 사회적 합의가 먼저 있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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