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입장에선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서 당연한 마케팅일 수 있다. 하지만 의약품이란 그렇게 수학 공식 처럼 마케팅을 하는 것엔 문제가 다분히 있다고 생각을 한다.
복통이라고 느끼는 증상이 과연 복부의 문제만이 전부 일까?
우리 나라 사람들 병원에 들어서면서 " 밥먹고 체해서 배 아프고 답답하다" 라고 하면서 말하는 환자분들 참 많다. 그러나 그런 중에 급성 심근 경색증의 경우도 드물지만 있다는 것이다.
명치 끝이 아프고 답답하니 진경제 한방 놔달라는 환자들...
필자가 시골에서 개원을 했을때 동료들과 점심을 먹다가 식은땀을 흘리면서 배가 아프고 답답하여 병원에 부축을 받고 내원했던 환자가 있다. 그 환자도 힘겨워 하면서 예외 없이 동반자와 동시에 체했다고 얘기를 했다. 당시 운 좋게도 필자의 의원에 간단하게 혈액 한방울로 심근 경색증과 같은 심장 문제를 의심할 수 있는 검사기기가 있어서 검사를 지시했다. 물론 그 검사가 전부 심근 경색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고 세밀하게 하자면 근육의 문제인지 심장의 문제인지 감별을 해야 하는 것이지만 초기 진단에는 참으로 유용한 검사였다.
그 결과 측정이 불가능 할 정도로 높게 나와서 그저 high 라고만 표시되는 결과를 보였다. 그래서 바로 심전도를 찍어 봤더니 급성 심근 경색이었다. 그 당시 내가 복통을 줄여주는 주사를 지시했거나 그런 약제를 처방해서 보냈더라면 그 환자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을 것이다.
그 환자를 바로 지역 의료원으로 후송하였고 그 의료원에서 진료 처치중 심정지 상황을 맞아서 심폐 소생후 다시 천안의 대학 병원으로 후송하여 생명을 건진 경우이다. 잊고 있었던 어느 날 고맙다고 인사를 한다고 찾아온 환자가 바로 그 환자였다.
복통은 정말 진경제와 같은 약으로 조절이 되는 경우가 많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복통은
진경제란 공식은 곤란하단 얘기다. 의약 분업에서 제외되어 일반 약으로 분류가 되었다고 해도 이런 식의 마케팅은 곤란하지 않을까?
복통이라고 느끼는 증상이 과연 복부의 문제만이 전부 일까?
우리 나라 사람들 병원에 들어서면서 " 밥먹고 체해서 배 아프고 답답하다" 라고 하면서 말하는 환자분들 참 많다. 그러나 그런 중에 급성 심근 경색증의 경우도 드물지만 있다는 것이다.
명치 끝이 아프고 답답하니 진경제 한방 놔달라는 환자들...
필자가 시골에서 개원을 했을때 동료들과 점심을 먹다가 식은땀을 흘리면서 배가 아프고 답답하여 병원에 부축을 받고 내원했던 환자가 있다. 그 환자도 힘겨워 하면서 예외 없이 동반자와 동시에 체했다고 얘기를 했다. 당시 운 좋게도 필자의 의원에 간단하게 혈액 한방울로 심근 경색증과 같은 심장 문제를 의심할 수 있는 검사기기가 있어서 검사를 지시했다. 물론 그 검사가 전부 심근 경색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고 세밀하게 하자면 근육의 문제인지 심장의 문제인지 감별을 해야 하는 것이지만 초기 진단에는 참으로 유용한 검사였다.
그 결과 측정이 불가능 할 정도로 높게 나와서 그저 high 라고만 표시되는 결과를 보였다. 그래서 바로 심전도를 찍어 봤더니 급성 심근 경색이었다. 그 당시 내가 복통을 줄여주는 주사를 지시했거나 그런 약제를 처방해서 보냈더라면 그 환자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을 것이다.
그 환자를 바로 지역 의료원으로 후송하였고 그 의료원에서 진료 처치중 심정지 상황을 맞아서 심폐 소생후 다시 천안의 대학 병원으로 후송하여 생명을 건진 경우이다. 잊고 있었던 어느 날 고맙다고 인사를 한다고 찾아온 환자가 바로 그 환자였다.
복통은 정말 진경제와 같은 약으로 조절이 되는 경우가 많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복통은
진경제란 공식은 곤란하단 얘기다. 의약 분업에서 제외되어 일반 약으로 분류가 되었다고 해도 이런 식의 마케팅은 곤란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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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자연정혈요법으로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나 보세요.
아파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내병은 내가 고치고 내가족은 내가 지킨다
http://cafe.daum.net/sejn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