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곳은 연수구 동춘동이다. 동춘동 내가 사는 아파트부터 동춘1동 동사무소까지 가는 대로변엔 송충이의 눈이 날렸었다. 인도위로 무수히 떨어진 송충이를 밟고 지나기가 싫을 정도로 송충이가 갉아 먹은 낙엽과 이리저리 뒹굴고 있었다. 이제 그 생명을 다한 것인지 계절의 변화때문인지 좀 덜해지긴 했다.
내가 사는 동네에는 기존의 자전거 도로가 인도와 함께 되어있었지만 최근 차도쪽으로 내려가서 새로이 만들어지게 되어 결과적으로 차도는 한개 차선이 줄어들었고 몇대 다니지 않는 자전거 도로는 아주 번듯해졌다. 하지만 자전거도로는 턱이 높지 않은 관계로 자동차들이 쉽게 그길로 넘어 올 수도 있을 정도 이고 남동공단쪽 자전거 도로는 아예 자동차들의 주차장이 아닌지 의문이 들 정도로 무용지물인 실정이다.
공해도 줄고 건강에도 좋은 자전거 타기가 많이 는다면 물론 좋은 일이지만 정체가 심한 구간까지 굳이 자전거 도로를 만든다고 차선 하나를 없애야 하는 것인지 모를 일이다.
이와 같은 자전거 도로를 새로이 만드는데 한두푼의 돈이 들어갔을리 없으니 다른 곳에 돈을 쓸 여력이 없어서 그런지 또는 해충 방제작업 하는것을 내가 보지 못한 것인지 몰라도 올 여름같이 많은 송충이 눈이 내린 경우가 작년만해도 없었던 것으로 기억을 한다.
관계자 여러분들이 방제 작업을 하신 것인지 안하신 것인지 모르지만 여핵생들이 지나가다
수많은 송충이때문에 기겁을 하는 일이 벌어지는데 관계자분의 따님이 그길을 걷다가 그런 일을 당해도 그냥 참고 다니라고 하실 수 있는 문제인지...
자전거 도로가 있어도 기존 그대로 인도로 다니는 자전거도 있고 워낙 자전거 타는 사람이 없는지 자전거 도로로 다니는 자전거를 보는 일이 쉽진 않은 일이다. 몇대의 자전거를 위해
차도 하나까지 희생시킨 것이 아니고 앞으로 자전거 타는 사람을 늘리기 위해 미리 공사를 한 것인지 지나 다닐때마다 궁금하다.
자전거 도로는 자전거 도로이고 송충이와 같은 해충 박멸에도 신경을 써야 하지 않을까?
내가 모르는 사이에 이로운 송충이라도 되었나?
내가 사는 동네에는 기존의 자전거 도로가 인도와 함께 되어있었지만 최근 차도쪽으로 내려가서 새로이 만들어지게 되어 결과적으로 차도는 한개 차선이 줄어들었고 몇대 다니지 않는 자전거 도로는 아주 번듯해졌다. 하지만 자전거도로는 턱이 높지 않은 관계로 자동차들이 쉽게 그길로 넘어 올 수도 있을 정도 이고 남동공단쪽 자전거 도로는 아예 자동차들의 주차장이 아닌지 의문이 들 정도로 무용지물인 실정이다.
공해도 줄고 건강에도 좋은 자전거 타기가 많이 는다면 물론 좋은 일이지만 정체가 심한 구간까지 굳이 자전거 도로를 만든다고 차선 하나를 없애야 하는 것인지 모를 일이다.
이와 같은 자전거 도로를 새로이 만드는데 한두푼의 돈이 들어갔을리 없으니 다른 곳에 돈을 쓸 여력이 없어서 그런지 또는 해충 방제작업 하는것을 내가 보지 못한 것인지 몰라도 올 여름같이 많은 송충이 눈이 내린 경우가 작년만해도 없었던 것으로 기억을 한다.
관계자 여러분들이 방제 작업을 하신 것인지 안하신 것인지 모르지만 여핵생들이 지나가다
수많은 송충이때문에 기겁을 하는 일이 벌어지는데 관계자분의 따님이 그길을 걷다가 그런 일을 당해도 그냥 참고 다니라고 하실 수 있는 문제인지...
자전거 도로가 있어도 기존 그대로 인도로 다니는 자전거도 있고 워낙 자전거 타는 사람이 없는지 자전거 도로로 다니는 자전거를 보는 일이 쉽진 않은 일이다. 몇대의 자전거를 위해
차도 하나까지 희생시킨 것이 아니고 앞으로 자전거 타는 사람을 늘리기 위해 미리 공사를 한 것인지 지나 다닐때마다 궁금하다.
자전거 도로는 자전거 도로이고 송충이와 같은 해충 박멸에도 신경을 써야 하지 않을까?
내가 모르는 사이에 이로운 송충이라도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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